실은 째이 태어난날부터 카운터를 달자고 홈페이지 만들기 시작할때 오빠랑 얘기한적이 있었는데,
다른것도 급한게 많아 엄두를 못내고 있었고...
진이한테 부탁하기도 미얀하고 해서.. 내비뒀었다.
근데, 오늘 오후에 보니 진이가 카운터를 달아주었네?? 390일 되었다는 문구를 보고 옆에서 컴퓨터 하고 싶어 버둥이고 있는 짼이를 보니 감회가 새롭다.Thanks Geenie!!
짼이아빠
{05-23 17:47}
날마다 새로와 지는 홈페이지를 들어와 보면 무슨 마법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마법사 진이에게 너무 고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