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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인사말 남긴줄 알았더니.. 없네. |
kim mi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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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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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it : 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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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째니네 가족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너무너무 많이 커버린 째니를 사진으로 접하니..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어요. 언니랑 오빠의 모습은 하나도 안 변했고.. 전 벤쿠버인데.. 아마 6월달에 들어갈듯 싶네요.
가면.. 이쁜 짼이 보러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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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짼이아빠 |
{06-02 21:20} |
미선아 반갑데이~!! Welcome 이다.
이제 6월달이니, 들어오면 한번 보자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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