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째니의 모습은 따로 있었네요...방금 사진 쭈욱 봤어요...
정말 째니 귀엽네요...
째니같은 조카 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접대성이 아니라 진짜 진짜 째니 귀여워요 ... 깨물어 주고 싶어요 ^^
그렇다고 깨물면 엄마들이 싫어하겠죠?
어서 결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 째니같은 딸내미가 나와 줄지 심히 걱정스럽긴 합니다요...
쌀쌀해도 주말 잘 보내시고요
전 이틀동안 동쪽 끝에 좀 다녀 오려고 합니다...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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