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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이지.? |
박향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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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0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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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it :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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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글은 보고 갓단다.
지금 이시간도 어여 자야지 내일 애들이랑 씨름할텐데..
ㅎㅎ 요즘 우리 아이들 쌍으로 안아달라 이거해달라 저거 해달라.. 으구~
엄마가 철인인줄 안다.
내가 친구에게 연년생으로 낳을려고 계획한다 햇더니
말리더나. 지금 실감을 뼈저리게 하고 있어..
하지만 힘들어도 아이들 보면 이쁘고 사랑스럽자노
이게 우리 엄마들의 마음이 아닐까.?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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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7:46} |
그러게... 힘들어도 애들 좋아라 하며 노는거... 웃는거 보며 참지.
우리째닌 아직 큰 요구사항 같은건 없는데, 좀 지나면 엄마 무자게 구찮게 할것 같어.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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